시는 지난 13일 수동면 물골안 다목적회관에서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수동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정성스러운 음식을 준비해주신 협의체와 공연을 마련한 예술단, 이동을 도와주신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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