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임직원 개인정보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19일 서울시경찰청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한 텔레그램 채널에 CJ그룹 여성 직원 330여명의 휴대전화 번호와 직급, 사내 전화번호, 사진 등이 게시된 사실이 확인돼 회사 측은 경위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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