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문경신 강화군수 후보가 확성기 소음과 화려한 조명 대신, 자전거와 도보를 이용한 이색 행보를 시작한다.
문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거창한 유세차량 대신 ‘두 바퀴와 두 발’로 강화군 구석구석을 누비는 ‘마을 순회 현장 유세’를 펼치겠다고 20일 선포했다.
유세차의 소음과 교통 불편에 지친 군민을 위해 문 후보는 자전거와 도보라는 친환경적인 수단을 선택하고 골목이나 논밭, 경로당 깊숙한 곳까지 찾아가 군민 삶을 더 가까이서 살피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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