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 쏜 조명탄이 대화재로…美 섬 태운 ‘SOS’의 비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살려달라” 쏜 조명탄이 대화재로…美 섬 태운 ‘SOS’의 비극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로사섬에서 조난당한 선원이 발사한 구조 신호용 조명탄으로 인해 대형 산불이 발생해 1만 에이커(약 1224만 평) 이상의 국립공원이 소실될 위기에 처했다.

이번 화재는 산타로사섬 역사상 가장 큰 규모다.

소방 당국은 강한 바람이 불어 불길이 산 위쪽으로 급격히 치솟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