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충남·대전 행정통합, 박수현 "우선 통합" vs 김태흠 "권한·재정 이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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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충남·대전 행정통합, 박수현 "우선 통합" vs 김태흠 "권한·재정 이양부터"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통합을 우선 추진한 뒤 세종과 충북을 포함한 중부권 초광역 통합을,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정부의 재정 및 권한 이양 의지부터 확인한 뒤 행정통합을 추진해 경제수도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또한 충남·대전은 기존 수도권에 맞설 수 있는 신(新)수도권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며 통합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7대 공약 중 하나로 재정과 권한 이양이 담보된 행정통합과 충청광역경제권 구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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