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035720) 노조가 조정 절차가 끝나기 전에 파업 찬반투표를 먼저 가결했다.
카카오 노조 조합원들이 2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2026 임단협 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연합)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2026 임단협 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서승욱 카카오 노조 지회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4대 공동 요구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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