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위기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건강분과와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광주시자연채푸드팜센터에서 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 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전건강분과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안부 확인, 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역 밀착형 활동을 확대하며 자살 예방 체계 구축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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