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업체들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밀착형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협의체 활동 홍보를 위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파트너스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업체 4곳을 파트너스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파트너스 업체 대표들은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만큼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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