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스벅 '책상 탁!' 논란 사과에…박종철 유족 "반쪽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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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스벅 '책상 탁!' 논란 사과에…박종철 유족 "반쪽짜리"

스타벅스 코리아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전날인 지난 17일 텀블러 프로모션을 홍보하며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 표현을 사용했다가 5·18 민주화운동과 박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조롱했다는 비판을 불렀다.

논란이 확산하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유족과 민주화운동 단체들은 "재발 방지 대책이 빠진 반쪽짜리 사과"라고 비판했다.

민주화 운동 관계자들은 국가 폭력과 고문치사 사건을 희화화하는 발언이 반복되는 데 대해 사회적 경각심과 교육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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