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 경기도의원 후보, 20㎏ 간판 메고 골목 누빈다…"젊은 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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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경기도의원 후보, 20㎏ 간판 메고 골목 누빈다…"젊은 도시 만들 것"

하남 제1선거구(감일·위례·감북·초이·춘궁동)에서 재선 경기도의원으로 도전장을 낸 국민의힘 이상원 후보가 20㎏ 간판을 메고 골목 곳곳을 누비는 선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후보는 하남 출마를 준비하며 감일·위례 분양전환 세대를 위한 이차보전·보증료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위례중학교 과밀학급 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형캠퍼스 신설을 촉구하는 등 재선의원으로 입성 시 즉각적으로 하남 발전을 위해 뛸 기반도 마련해뒀다.

이 후보는 감일·위례는 아이돌봄 대기 전면 해소와 위례신사선 착공 촉구,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도시형캠퍼스 신설, 분양전환 세대 금융 지원 조례 완비를, 감북·초이는 그린벨트 규제 완화와 도시가스 배관 조기 공급, 교산신도시 원주민 재정착 실효성 있는 재정 대책 관철 △춘궁동은 능안천·벌말천 CCTV 확충 및 생태 정비, 버스 노선 증차·개편을 통한 교통 공백 해소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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