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화장품·뿌리산업 기업 근로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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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화장품·뿌리산업 기업 근로자 지원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상황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장기 재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화장품산업, 뿌리산업(플라스틱·압출) 기업의 근로자다.

충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기업 신청일 기준 재직 근로자에게 1인당 최대 5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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