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골드글러브 출신의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이틀 연속 좋지 않은 수비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김하성은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특히 김하성은 시즌 첫 멀티출루이자 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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