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2공장 닫으면 안 돼”…노조, 정부에 의견서 제출[only 이데일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천NCC 2공장 닫으면 안 돼”…노조, 정부에 의견서 제출[only 이데일리]

현재 3공장이 가동 중단인 상태에서 2공장까지 가동을 중단할 경우 내년에는 여천NCC의 1·2·3 공장이 모두 동시에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여천NCC 지회와 롯데케미칼 노조는 지난달 산업통상부에 “여천NCC 2공장 합리화 시기를 1공장 정기보수 완료 이후로 미뤄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전달했다.

2공장 가동 중단과 통합법인 운영 시기는 2027년 1월로 알려졌는데, 이렇게 되면 내년 10월 1공장 정기보수 시기에는 1·2·3 공장이 동시에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