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은 다수의 규정을 위반했고 EFL 챔피언십(2부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퇴출하기로 했다.미들즈브러가 플레이오프에 올라 헐 시티와 결승을 치른다.사우샘프턴은 또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시작할 때 승점 4 삭감 징계를 받는다"라고 전했다.
결과는 각각 헐 시티, 사우샘프턴 승리로 끝이 났다.
이제 승격 플레이오프를 통해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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