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대표팀, LA 올림픽 출전권·AG 우승 도전 "물러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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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대표팀, LA 올림픽 출전권·AG 우승 도전 "물러설 수 없다"

라미레스 감독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위 안에 진입해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하고 아시안게임에서도 시상대에 오르고 싶다"며 "특히 아시아선수권에 걸린 올림픽 출전 티켓도 노려보겠다"고 말했다.

차상현 감독은 "냉정하게 따지면 현재 한국 여자 대표팀은 아시아에서 7위권으로 밀려났다"며 "그러나 물러설 수 없는 끝자락에서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남녀 대표팀은 일단 메달권을 1차 목표로 삼으면서도 올림픽 출전권 획득과 아시안게임 우승을 향해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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