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EPL 정상 오른 아스널, 마침내 과르디올라 그늘 벗어난 아르테타→철벽수비+세트피스로 일군 영광…‘북런던 앙숙’ 토트넘의 강등 위기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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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EPL 정상 오른 아스널, 마침내 과르디올라 그늘 벗어난 아르테타→철벽수비+세트피스로 일군 영광…‘북런던 앙숙’ 토트넘의 강등 위기는 계속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19일(한국시간)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전을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아스널은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20일(한국시간)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 2025~2026시즌 EPL 37라운드 원정경기서 1-1 무승부에 그치며 우승을 조기에 확정지었다.

전날(19일) 번리를 1-0으로 꺾고 25승7무5패(승점 82)를 마크한 선두 아스널은 맨시티가 23승9무5패(승점 78)에 묶여 25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최종 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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