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아이돌' 변준형, 정관장 남는다…첫 해 8억원에 3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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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아이돌' 변준형, 정관장 남는다…첫 해 8억원에 3년 계약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로 꼽힌 가드 변준형이 안양 정관장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정관장 구단은 FA 변준형과 계약 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2025-2026시즌엔 정규리그 10.4점, 4.0어시스트, 2.9리바운드를 올리는 등 정관장이 정규리그 2위에 오르고 4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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