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관련해 제작비를 지원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방미통위는 20일 설명자료를 통해 “‘21세기 대군부인’에 지원한 금액은 해외 투자설명회 참가에 필요한 실비”라며 “관계자 1인의 항공료와 숙박비 310만 원을 지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11회 이안대군(변우석)의 즉위식 장면에서 왕이 구류면류관을 쓰고, 신하들이 “만세” 대신 “천세”를 외친 대목이 제후국 표현이란 지적을 받으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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