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시간대 부천의 한 상가 주차장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금품을 훔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18일 오전 2시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상가건물 주차장에서 차량 내부를 뒤져 노트북과 전자시계 등 약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 3대를 대상으로 범행을 시도했으며, 이 가운데 1대에서만 금품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