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前장관의 기피 사건에 대한 기피신청…법원이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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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前장관의 기피 사건에 대한 기피신청…법원이 기각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거듭해서 재판부를 바꿔 달라며 낸 '기피 사건에 대한 기피신청'을 법원이 기각했다.

이들은 지난 14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담당 재판부인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에 대해 기피 신청을 냈다.

기피 신청에 대한 심리를 또 다른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가 맡자 이에 대해서 18일 또다시 기피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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