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27년간 소외아동 돌본 콜롬비아 수녀 '올해의 세계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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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27년간 소외아동 돌본 콜롬비아 수녀 '올해의 세계인상'

법무부는 20일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이민자의 정착 지원과 사회통합을 위해 헌신한 개인 20명과 단체 7곳에 포상했다고 밝혔다.

개인 분야 대통령 표창인 '올해의 세계인상'은 27년간 지역사회에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봉사한 콜롬비아 국적의 마르가리타 수녀가 받았다.

이 밖에 국무총리 표창 7점과 법무부 장관 표창 17점이 유공자들에게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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