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 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LA 다저스 김혜성(27)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팀 맞대결서 모두 무안타로 침묵했다.
9회초 대수비로 교체 출전한 송성문은 9회말 팀 공격서 타순이 돌아오지 않아 아예 타석에 들어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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