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후보는 20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교육원에서 열린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경기상인연합회·한국외식업중앙회 정책전달식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
추 후보는 “저는 세탁소집 둘째 딸로 자라 자영업의 치열함과 불안정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했다”며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빙수 가게를 운영하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던 기억도 있다”고 회상했다.
소상공인·상인·외식업 단체들은 이날 경기도 정책 제안서를 추 후보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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