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시청자 권익 보호와 방송 분쟁 조정, 방송시장 경쟁 평가 등을 담당하는 7개 법정위원회의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
각 위원회의 임기는 1년에서 3년까지로 각각 다르다.
시청자 의견 수렴과 청원 사항 심의를 맡는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와 국민 관심 행사 지정을 심의하는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는 고민수 방미통위 상임위원이 위원장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