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의 간판 복식조인 이승희·박혜은 조가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은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 동안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부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MG새마을금고 여자 배드민턴단으로 전격 이적한 두 선수는 지난 3월 전국연맹종별선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맛본 지 불과 2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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