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해설을 맡게 된 '해버지' 박지성은 홍명보호가 역대 한국 축구사에서 가장 좋은 조편성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한국은 다음달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치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체코와 첫 경기가 이뤄진 것에 대해선, "상당히 좋은 일정이라고 생각한다.우리가 유럽팀과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고 우리보다 적응력이 조금 더 뒤처질 거라고 생각한다.강팀을 잡아야 하는데 첫 경기에서 만나 유리하다.첫 경기에서 최소한 승점 1점 이상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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