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청년플러스 서포터즈 “K-컬처 미래, 청년이 설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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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청년플러스 서포터즈 “K-컬처 미래, 청년이 설계해야”

이번 포럼의 기조발표에서는 제5기 청년플러스 서포터즈(김민서, 김채영, 박시현, 장다현, 정다혜)는 ‘청년의 시선으로 본 K-컬처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K-컬처의 주체가 되는 청년들을 이야기했다.

기조발표단은 청년들이 K-컬처를 단순 소비에 그치지 않고 산업적 참여로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청년들은 서로 다른 영역을 연결하는 융합 역량을 갖추고 기존 방식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야 한다”며 “한국이 ‘K’라는 접두사 없이도 세계에서 통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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