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논란 후 최근 근황을 전한 황정음은 "혼자 해결을 다 한 거냐"라는 질문에 "아무도….제가 남편이 있냐"라며 웃었다.
앞서 이혼 논란도 있었던 황정음은 "결혼 생활이 너무 불행했기 때문에 횡령이 죄송하고 해결할 일이지 불행하다고는 생각 안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불행함은 끝이 안 보이는 것이지 않나.저는 결혼 생활을 해서 이혼을 못한다는 것 말고는 인생에서 불행한 게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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