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메달 획득을 노리는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이 올해 첫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20일 출국했다.
대표팀은 22일부터 24일까지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리는 일본 아티스틱스위밍 전국선수권대회 여자 듀엣 부문에 출전한다.
김효미 지도자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연달아 치르는 두 번의 실전이 선수들에게 큰 교훈과 경험을 얻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한민국 특유의 강인함을 부각할 수 있는 동물, 백호(듀엣 테크니컬)와 매(듀엣 프리)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이게 될 텐데, 처음 호흡을 맞추는 새로운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만의 새로운 매력과 강점을 살려서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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