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19일 병동을 대상으로 ‘2026년 환자안전 리더십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번 라운딩은 병원장과 관련 부서가 병동 현장을 직접 살피며 입원 환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욕창·낙상 예방 활동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백남순 병원장은 “환자안전은 직원과 환자, 보호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계속 소통하며 더 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