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가해자 끝까지 책임 묻겠다" 임태희의 '학폭대응 3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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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 가해자 끝까지 책임 묻겠다" 임태희의 '학폭대응 3원칙'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20일 “반성 없는 가해자에게는 엄격한 책임을 묻겠다”며 ‘경기교육 학교폭력 대응 3원칙’을 발표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사진=임태희 캠프) 화해중재단을 통한 교육적 해결을 유도하는 한편, 악의적이고 지속적인 폭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투-트랙’ 방식이 3원칙의 골자다.

임 후보는 “올해는 학교 내 갈등의 교육적 해결 기반을 한층 넓히기 위해 마음공유 준비학교를 200교로 확대하고, 실천학교 100교, 화해중재 연구학교 6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교육적 회복 지원 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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