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4년제 대학의 여성 총장 비율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총장들의 학사학위 취득 대학을 보면 국내 대학이 174개교(95.6%), 외국 대학이 8개교(4.4%)로 집계됐다.
학사학위 전공은 인문·사회계열이 116명(63.7%)으로 가장 많았고 공학(40명·22.0%)이 그 다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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