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태국 전지훈련에 나선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해 태국 방콕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 대표팀은 6월 3일 아랍에미리트(UAE), 6일 태국, 9일 키르기스스탄과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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