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5개 법인에서 진행한 파업 투표가 찬성으로 가결되면서 노사 갈등이 쟁의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다.
카카오 노조는 "이날 오전 11시까지 5개 법인에서 파업 찬반 투표가 있었다"며 "5개 법인 모두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향후 계획은 정해갈 것"이라고 전했다.
27일 조정에서도 합의가 불발될 경우 카카오 본사 노조도 쟁의권 확보 수순에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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