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근무가 잦은 인천국제공항 상주 직원 출근을 지원하기 위해 제1·2여객터미널행 버스의 첫차 시간을 앞당기고, 직통 공영버스 노선을 신설하겠노라 약속했다.
304번·320번·307번 버스를 증차하고, 중산동과 운서동을 함께 경유하는 노선을 분리해 이동 시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영종구의 교통 불편은 구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시급한 현안”이라며 “버스 증차와 노선 개편, 직통 공영버스 도입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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