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안성시의 장기적 발전 방향과 토지이용구조 개편안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성시 전체 행정구역(553.460㎢) 가운데 기존 개발이 완료된 ‘시가화용지’는 33.427㎢로 확정됐으며, 향후 도시 확장에 대비해 산업단지나 주거지로 개발할 수 있는 녹지 공간 등 ‘시가화예정용지’는 18.435㎢를 확보해 성장 동력을 뒷받침했다.
수도권 남부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기존의 단일화된 도시 구조를 ‘1도심 1부도심 1지역중심 6지구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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