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감염병의 국내 유입·확산 차단에 이바지한 검역관·유관기관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5건, 질병청장 표창 37건을 주고, 검역 성과가 우수한 국립검역소에는 질병청장상 4건을 수여한다.
질병청은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를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김기남 질병청 차장은 "최근 크루즈선 내 한타바이러스 감염,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등 새로운 감염병의 위협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입국자 검역에서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으로 본격화하기 위한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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