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소래습지생태공원서 ‘갯벌 숲 만들기’ 나서…블루카본 조성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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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소래습지생태공원서 ‘갯벌 숲 만들기’ 나서…블루카본 조성 탄력

인천항만공사(IPA)는 20일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그린파트너 기관과 해양 생태계 복원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숨 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 행사를 했다.

IPA는 이번 식재로 대규모 염생식물 군락을 만들면, 소래습지 일대의 블루카본(Blue Carbon) 흡수 능력이 확대해 탄소저감 및 지역 해양 생태계 복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재완 IPA ESG 경영실장은 “지난 3월 종자 파종에 이은 대규모 식재로 해양 생태계 복원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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