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건너가 수술대에 오른 한화 이글스 우완 투수 문동주가 소감을 전했다.
문동주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한화이글스 문동주입니다.방금 수술을 마치고 인사드립니다.수술은 잘 끝났습니다.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이 말씀부터 전하고 싶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교체 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그의 부상이 심상치 않음을 넌지시 전했고 실제 진단 결과도 수술과 장기 재활을 필요로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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