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손님의 얼굴에 난 멍을 유심히 본 편의점주의 신고로 가정폭력범이 구속됐다.
이미 경찰은 A씨를 남편과 분리조치 했지만, 경제적 문제와 A씨 개인 신상의 여러 어려움 등 이유로 이들은 사건 발생 무렵 교류하고 있었다.
B씨는 추가적인 가정 폭력 피해를 막은 공로가 인정돼 파주경찰서로부터 112 신고 포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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