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노조, 선넘지 않아야…영업이익 투자자가 배분받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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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노조, 선넘지 않아야…영업이익 투자자가 배분받는것"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정부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에서 노조의 주장에 대해 비판적인 지적을 내놨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어 "노동3권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지, 몇몇 사람만의 이익을 위해 집단으로 뭔가를 관철해내도록 무력을 준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투자자들의 경우 위험과 손실을 부담했으니 당연히 이익을 나눠 갖는 권한을 갖는다.영업이익을 배분받는 건 투자자와 주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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