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0일 전남 여수시 호텔 JCS에서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제23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위탁가정에서 보호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영상 축사에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머물 곳이 아니라 아플 때 곁을 지켜주고 평범한 일상을 함께 나누는 가정”이라며 “위탁가정을 새로운 가족 형태로 존중하고 양육 과정에서 위탁부모가 겪는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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