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필요한 아동 10년 넘게 돌본 위탁부모 26명에 공로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보호 필요한 아동 10년 넘게 돌본 위탁부모 26명에 공로패

가정위탁제도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위탁가정에서 보호받고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매년 5월 22일은 가정위탁의 날이다.

또한 가정위탁 제도의 운영과 활성화에 기여한 위탁부모, 종사자, 공무원, 자원봉사자, 후원단체 등 총 28명이 유공자로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12일 개정된 아동복지법에 따라 '가정위탁 임시 후견인 제도'가 시행되면서 위탁부모가 아동 휴대전화 가입, 학교 입·전학 등 일상 양육 과정에서 보호자로서 직접 동의·결정할 수 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