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토커 살해' 징역 40년 50대, 항소심 앞두고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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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토커 살해' 징역 40년 50대, 항소심 앞두고 숨져

20대 여성 틱토커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50대 피고인이 교도소 수감 중 사망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11일 오후 3∼4시경 인천 영종도에서 틱토커인 20대 여성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전북 무주군의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같은 해 10월 13일 구속기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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