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방한한 에디 라마(Edi Rama) 알바니아 총리와 면담하고 한-알바니아 양국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리는 “한국과 알바니아가 수교 35주년을 맞이한 올해 라마 총리가 방한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비록 현재 한국과 알바니아 간 교류가 많지는 않으나 향후 경제, 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특히 라마 총리는 알바니아가 교역, 투자, AI,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밝히며 국제무대에서도 유사입장국으로서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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