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토종 꿀벌’ 개체수 1년 만에 100만에서 400만 마리로 늘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 ‘토종 꿀벌’ 개체수 1년 만에 100만에서 400만 마리로 늘렸다

김대립 명인은 “꿀벌 소멸은 식량 위기로 이어진다는 LG의 위기감에서 출발한 사업이 1년 만에 개체 수 4배 증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LG와 함께 토종 꿀벌 보호를 위한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LG는 현재 토종 꿀벌 서식지의 적정 사육 규모인 400만 마리까지 확보한 뒤, 이후 증식한 토종 꿀벌을 국내 대표 양봉 사회적 기업 ‘비컴프렌즈’와 함께 양봉 피해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LG 관계자는 “토종 꿀벌 사업은 한 개체를 보호하는 것을 넘어, 우리나라 자연 생태계를 살리는 데 기여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 생물 다양성을 보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