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통장 범행을 같이하자며 지인을 해외로 불러들여 호텔에 감금한 뒤 추락사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직원 2명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특수중감금치사 혐의로 기소된 60대 중국인 B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A씨는 C씨가 애초에 범행을 모두 알고 출국했다고 주장했고, B씨는 감금 외에 폭행이나 협박에 가담하지 않았고 사망 예견 가능성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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