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건조상태서 물에 닿은 때보다 7배 밝은 광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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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건조상태서 물에 닿은 때보다 7배 밝은 광소재 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지석 교수팀과 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정훈 교수팀이 건조 상태에서 수분을 머금은 상태보다 7배 이상 밝은 상향변환 나노 입자 기반 소프트 광소재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상향변환 나노 입자에서 나오는 가시광선은 어둡지만, 연구팀이 개발한 소재는 7배 정도 더 밝다.

연구팀은 먼저 상향변환 나노 입자로 글자, 그림 등을 만들고, 그 위를 밝게 빛나는 하이드로젤 돔으로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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