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영수 후보(진보당, 아라동을)는 20일 제주의 미래와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제주 타운홀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4대 과학기술원(KAIST, GIST, DGIST, UNIST) 공동캠퍼스'를 반드시 아라동에 안착시키겠다"고 공약했다.
양 후보는 "캠퍼스의 최적지는 우수한 인프라, 충분한 면적과 지리적 요건을 충족하는 제주국제대학교"라며 "국제대 부지에 캠퍼스가 들어서면 인근의 제주대학교, 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을 잇는 강력한 '산·학·연' 클러스터가 형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 후보는 "국제대 측의 적극적인 협력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인재가 커나가는 아라동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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