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노티카2·붉은 사막, 연타석 홈런···몰입형 콘텐츠, 시장 가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브노티카2·붉은 사막, 연타석 홈런···몰입형 콘텐츠, 시장 가른다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장을 돌파한 데 이어 크래프톤의 신작 ‘서브노티카 2’도 얼리 엑세스(앞서 해보기) 출시 이후 200만장 판매를 기록하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서브노티카2는 탐험·생존·자유도 중심의 경험형 게임에 가깝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서브노티카 2’는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사전 판매 때부터 기록한 글로벌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스팀·에픽게임즈 스토어·엑스박스 등 전 플랫폼 합산 최고 동시 접속자 수 65만1000명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